경기도민 발안

도민 여러분이 경기도 자치법규(조례)의 재정·개정·폐지 등 발안제안을 해주시면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자치법규에 반영하여 드립니다.

경기도민 발안

경기도민 발안외 종료

| 발안 동의  0명

국민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행복소양학교 정책제안

지역
수원
분야
교육
발안시작
2021-09-05
발안인
Kakao-인**
조회수
18건

결과진행 내용

1.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발안 등 경기도정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도민발안은 도민이 직접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발굴하여 개선을 제안하면, 타당성 및 상위법령 위반 사항 등을 검토하여 자치법규 제·개정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3. 귀하께서 제안하신 내용은 ‘행복소양학교 정책 제안’에 관한 일반민원으로, 경기도 자치 법규를 제안하는 도민발안에 해당하는 사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건의하신 내용은 도민의 창의적인 의견과 고안을 장려하여 새로운 도정시책을 발굴 할 수 있는 건으로 판단되어 도민제안제도를 알려드리오니 아래 접속 경로로 건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의 소리’ 접속경로>
- 경기도청(www.gg.go.kr) 접속 > 우측 중간부 ‘경기도의 소리(도민정책제안)’ 클릭 후 민원 신청
4. 다시 한 번 도민발안에 관심을 가져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발안개요

《 행복소양학교(정신적 새마을 운동)개설 정책 건의 》



【 정책 건의자】



- 성명; 박원표

- 직업;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운전기사

- 연락처; 010-6338-0083

- 메일; nana3302@daum.net





【배경】



0우리보다 소득수준이 낮은 방글라데시나 티베트 등의 국가가 국민행복지수가 높다는 것을 보도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하면 사람의 행복지수는 물질에 있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국가가 국민 소득향상을 위하여 정책을 세우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는데 반하여 국민 행복지수는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0상대적 빈곤감 박탈감이 너무 크고 정의롭지 않는 세상, 공정하지 않는 세상, 기득권층의 무분별한 약육강식적 반사회활동으로 사회적 약자는 설 땅이 점점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 부조리를 개선하는 데는 엄청난 기득권층의 반대세력의 저항이 상존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부의 노력인 정책지원도 한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인간의 삶의 목적은 행복 추구인데 행복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행복하기 위한 삶의 교육을 받고 사회에 나가 살아가면서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0그러나 사회는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특히 중산이하 계층은 못 가진데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으로 사회의 그늘에서 힘든 삶을 살고 있으나 행복은 더욱 멀어지고 생존을 위한 삶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인간 삶의 만족도는 금전과 지위와 명예 등에 있지 아니한데도 현 사회는 그것이 인간 삶의 최대 목표인양 여겨지도록 사회가 그 방향으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0국가나 사회는 국민의 행복의 척도가 금전과 지위 명예에 있지 않다는 것을 교육 하고 사회의 표상을 만들어 생활하게 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회 어디를 봐도 모범적이고 존경받는 표상은 찾아보기 힘든 게 현 실정입니다.



0 인간이 태어나면서 부터 원죄(부족함, 열성인자)을 안고 태어나는데 이런 원죄를 가정이나 학교 등에서 고쳐주고 바로 잡아주어야 하는데 입시위주 교육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개성은 무자비하게 무시되고 도리어 상처만 주고 있는 게 작금의 교육 현실입니다.



0 조금의 자극과 어려움이 오면 가정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개인의 삶은 파탄의 구렁텅이로 내물리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을 사회에서 너무나 많이 볼 수 있습니다.



0 개인의 파탄이 왔을 때 종교가 있어 구원을 하고는 있지만 종교를 기피하는 국민대다수가 유교적 정서로 접근이 어렵고 구원은 일부에 지나지 않게 되고 구원되지 못한 인생은 개인의 상실감은 물론이고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사회의 폐가 되어 이로 인해 국가가 겪는 인적 물적 손실은 막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0그러므로 대다수의 국민이 파탄에 빠지기 전에 행복할 수 있는 소양교육의 터전을 가정과 사회에서 마련해 주어야 하는 데 현실은 전혀 그렇치 못하므로 국가는 이제라도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소양 교육을 국민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 어려움에 닥쳐 불행하기 전에 행복할 수 있는 전인교육과 수양터전 또는 정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와 장치가 있다면 많은 대다수의 중하류 층 국민이 혜택을 받아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리라는 나름대로의 소견을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채택하여 시행 하도록 건의와 제안을 드립니다.



0 궁국적으로 이 정책은 인간의 타고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의욕을 북돋워 주고 올바로 노력을 하면 충분히 성공(실패 하지 않은 방법)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0 현대는 스마트폰의 세계로 스마트폰, IT이 발달로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고 또는 단편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는 있지만 인간 본연의 능력(발전기)인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시켜 주지는 않아 기형적 인간형이 생성 될 가능성 존재 (뿌리가 넓게 펴지고 잎과 가지가 무성하여야 하는데 뿌리는 커지지 않고 잎과 가지만 무성한 형태가 됨) 하고 있습니다.



【목표】



0 일자리 창출

0 국민 행복지수 상승



【추진 방향】



0 각 학교시설의 학생이 이용하지 않은 시간인 새벽 시간을 “행복 소양 학교”를 개설하여 운영하여 국민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소양 교육을 평생 교육으로 진행



0 새벽은 간단한 명상위주의 시청각 교육을 실시하며 정신상담 카운셀러를 두어 자문을 받게 합니다.



0 새벽 행복소양학교를 성실히 다니는 사람이 사회에서 좋은 직장에 인선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듭니다.



0 행복 소양학교를 운영하는 인력을 일자리 창출로 연계 실시



0 행복 소양학교에 참여하는 국민 개개인에게 핸드폰을 통한 1;1 맞춤 행복지수 상승 자료 전송(제안서에 방향설명)



0 핸드폰 행복자료 발송은 정부차원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행복소양학교 앱을 만들어 전 국민이 이용토록 합니다.



0 행복 소양학교 검토를 위한 절차로 필요성 검토는 정신문화 연구원(타당성 여부는 잘 모름)에서 하고 실행은 교육기관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 함(교육기관에서의 검토는 자가당착에 빠져 옳게 평가가 되질 않는다고 판단 함



【일자리 창출 범위】



0 전국 초 중 고 2012년 학교 수; 11,317개교

* 1개교; 3교실 운영



0 1개교 12명(1차),

* 교육 담당 2명, 상담사 2명; 상근 4명

* 청소 2명, 아침 영접 인원; 6명; 비상근 8명



0 총 소요 인원; 135,804명

11,317교 * 4명 = 45,268 명(상근)

11,317교 * 8명 = 90,536 명(비상근)



【정책건의자 정책 개발 이론】



0행복 소양학교 건의안 ; A포지 100장 분량 제안서



0냉동두뇌, 밧데리 심장 이론 구성도 1부



0밧데리 심장 이론 1부



0냉동 두뇌 이론 1부
 

발안 동의 0

SNS공유